40대 후반 볼처짐은 지방 구획 하강과 유지인대 이완이 겹친 변화입니다.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김연진 대표원장이 초음파와 고주파가 닿는 깊이 차이, 진단 후 시술 조합을 정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40대 후반의 볼처짐은 중안면 지방 구획이 아래로 이동하고 유지인대와 천층근막이 늘어나면서 생깁니다. 그래서 기기 이름을 먼저 정하기보다 어느 층이 얼마나 내려왔는지 확인한 뒤 초음파와 고주파 중 무엇을 주축에 둘지 정하는 편이 결과를 예측하기 쉽습니다.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에서는 진단 결과를 본 다음 시술 조합과 다음 방문 시점을 함께 설계합니다.
저는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대표원장 김연진입니다. 볼처짐 상담에서 제가 먼저 보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처짐이 시작된 층입니다.
볼처짐은 층마다 다르게 진행됩니다
Gierloff 연구진이 2012년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에 보고한 전산화단층촬영 연구는 중안면 지방 구획이 나이가 들며 아래로 이동하고, 심부 볼 지방은 부피가 줄어든다고 정리했습니다. 2020년 Dermatologic Surgery에 실린 자기공명영상 연구는 평균 60세 환자 70명을 중앙값 44.5개월 간격으로 두 차례 촬영해, 표재 볼 지방의 부피와 두께가 모든 구획에서 줄어드는 동안 아래쪽 구획만 폭이 넓어지는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위는 꺼지고 아래는 모이는 이동이 영상으로 계측된 셈입니다.
초음파와 고주파는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Wulkan 연구진이 2016년 Facial Plastic Surgery에 정리한 비교에 따르면, 단극성 고주파는 유두진피부터 깊은 망상진피까지 콜라겐 재생을 일으키고 미세집속초음파는 깊은 망상진피에서 작용합니다. 미세집속초음파가 1.5, 3.0, 4.5mm 깊이에 표피를 건드리지 않고 열응고점을 만든다는 점도 Dermatologic Surgery 문헌에 기술돼 있습니다.
다만 Alhaddad 연구진이 2019년 Dermatologic Surgery에 발표한 반얼굴 무작위 시험에서는 경도에서 중등도 이완 20명을 6개월 추적했을 때 두 방식의 이완 등급 개선에 통계적 차이가 없었습니다. 처짐이 가벼우면 선택의 폭이 넓고, 여러 층이 함께 내려온 경우에는 조합을 어떻게 짜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저희가 40대 후반 상담을 진행하는 순서
피부 진단으로 처짐이 시작된 층을 확인한 다음, 울쎄라 프라임과 써마지 FLX, 소프웨이브, 포텐자 중 무엇을 주축에 둘지 정하고 나머지를 보조로 배치합니다. 저는 울쎄라와 포텐자 Key Doctor로 활동하며 깊이 설정과 조사량을 진단 결과에 맞춰 조정합니다. 강남점은 UH FLAT SIGNATURE 강남 호텔 건물 2·3층에 있어 시술 후 회복과 다음 날 경과 확인을 같은 건물 안에서 이어갈 수 있고, 산소 챔버와 비타민 IV 드립은 호텔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FAQ
볼처짐이 심하면 초음파 한 가지로 충분한가요?
초음파는 깊은 망상진피와 그 아래 구조를 겨냥합니다. 표재 진피의 탄력 저하가 함께 보이는 경우에는 고주파를 더해 층을 나눠 다루는 편이 설계가 명확해집니다. 조합 여부는 진단에서 확인한 층 분포에 따라 정합니다.
40대 후반에 시작하면 늦은 시기인가요?
영상 연구에서 확인된 지방 구획 변화는 나이대에 따라 단절되지 않고 이어집니다. 시작 시기보다 현재 어느 층에서 변화가 진행 중인지가 시술 선택을 결정합니다.
시술 후 붓기나 얼얼함은 어느 정도인가요?
미국의 피부과 의사 Doris Day가 2014년 미세집속초음파 리뷰에서 정리한 바에 따르면 시술 중 통증, 일시적인 홍반과 부종, 드물게 멍이 보고됩니다. 회복 경과는 개인차가 있어 진료 시 조사 부위와 조사량을 함께 설명드립니다.
짧게 방문해도 상담과 시술을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진단과 설계, 시술, 회복이 같은 건물 안에서 이어지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강남점에는 일본어와 중국어, 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해 진단 결과와 시술 계획을 모국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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