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처짐은 진피 탄력 저하와 깊은 층 지지력 변화가 겹쳐 나타나므로, 조사 깊이를 나눈 리프팅과 진피 환경을 관리하는 스킨부스터를 함께 설계합니다.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김연진 대표원장이 MFU의 세 가지 조사 깊이, PN 스킨부스터의 근거 범위와 한계, 그리고 호텔 건물 안에서 이어지는 회복 동선을 설명합니다.
40대의 처짐은 진피 탄력 저하와 더 깊은 층의 지지력 변화가 겹쳐 나타나므로, 장비 한 대로 한 층만 다루면 남은 층의 변화는 그대로 남습니다. 저희 강남점은 피부 진단으로 어느 층에서 변화가 시작됐는지 확인한 뒤 리프팅의 조사 깊이를 정하고, 같은 주기 안에서 스킨부스터로 진피 환경을 함께 관리합니다. 시술 결과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유에이치셀의원 강남점 대표원장 김연진입니다. 40대에 리프팅과 안티에이징을 함께 받고 싶다며 오시는 분들이 상담에서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은 두 가지를 한 사람이 하나의 순서로 설계해 주는지입니다.
같은 장비도 조사 깊이에 따라 다른 문제를 다룹니다
미세초점초음파에 관한 범아시아 전문가 합의 리뷰가 2024년 The Journal of Clinical and Aesthetic Dermatology에 실렸습니다. 이 리뷰는 실시간 영상을 결합한 미세초점초음파가 1.5mm, 3.0mm, 4.5mm의 세 깊이로 에너지를 전달해 표피를 손상하지 않으면서 진피부터 SMAS층까지 가열한다고 정리했습니다.
그래서 40대의 상담에서 제가 먼저 확인하는 것은 볼 부위의 피부결 문제와 턱선 윤곽 변화 중 어느 층의 변화가 앞서 있는지입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초음파 리프팅의 조사 깊이 구성이 달라지고, 고주파 계열을 어느 순서에 둘지도 달라집니다.
스킨부스터가 담당하는 층은 진피입니다
2024년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실린 한국 피부과 의사 대상 조사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주사가 현재 가장 많이 선택되는 스킨부스터라고 보고하며, 진피 섬유아세포에 대한 작용과 높은 수분 결합력을 그 근거로 들었습니다. Sofia Lampridou 연구팀이 2025년 같은 학술지에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은 PN 주사가 주름과 피부결, 탄력 지표를 개선했다고 정리하면서 연구 규모가 작아 근거의 강도에는 한계가 있다고 함께 밝혔습니다.
저희가 리쥬란 계열 스킨부스터를 리프팅 주기 안에 배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열에너지를 쓴 직후의 진피는 건조하고 예민해지므로, 수분과 회복을 담당하는 축이 따로 필요합니다. 볼륨 손실이나 깊은 구조적 처짐을 스킨부스터로 대신할 수 있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설계에는 상담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여나금 부연구위원이 2023년 보건복지부 제2차 의료보장혁신포럼에서 소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의 1차 의료 평균 진료시간은 4.3분으로 OECD 평균인 16.4분의 4분의 1에 가까운 수준이었습니다. 층을 나눠 순서를 정하려면 측정 결과를 환자와 함께 보고 무엇을 이번에 하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 정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진단과 설계, 시술은 제가 같은 진료 안에서 맡습니다.
회복까지 같은 건물에서 이어집니다
강남점은 UH FLAT SIGNATURE 강남 건물 2·3층에 있습니다. 이 호텔에 투숙하는 환자에게는 산소 챔버와 비타민 IV 드립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며, 시술 당일 이동 없이 회복 시간을 확보하는 데 씁니다. 회복 케어 자체가 시술 결과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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