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루론산 필러가 주입한 물질로 볼륨을 보충하는 접근이라면, 한국미용채널 영상은 스컬트라·쥬베룩·올리디아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시술로 설명합니다. 우리 뉴스룸은 세 가지를 효과의 순위보다 ‘꺼진 볼륨’과 ‘피부결’ 중 어떤 고민을 다루는지로 구분해 소개합니다.

필러와 다른 점은 변화가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영상에서 김경수 원장 등 출연진은 즉각적인 공간 보충과 서서히 진행되는 콜라겐 생성 유도를 구분합니다. 스컬트라 미국 공식 안내도 자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며 변화가 점진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시술 직후 모습이 곧 최종 결과라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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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는 어떤 고민과 연결될까요?
영상은 스컬트라와 올리디아를 PLLA 기반의 볼륨 시술로 소개하며, 관자놀이나 옆볼 꺼짐을 예로 듭니다. 쥬베룩은 미세한 볼륨 보충과 피부결 개선이라는 두 목적을 나누어 설명합니다.
다만 이 구분만으로 눈밑 같은 특정 부위에 적합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쥬베룩과 쥬베룩 볼륨의 제품 규격, 주입 부위와 목적을 구분해야 합니다. 올리디아의 결절 위험이 더 낮다는 비교 역시 이 영상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유지 기간보다 시술 조건을 함께 보세요
김경수 원장은 PLLA 볼륨 시술은 3회 완료 기준 약 1년 반-2년, 쥬베룩의 볼륨 목적은 약 1년-1년 반으로 설명합니다. 이는 영상 속 설명이지 개인별 유지 기간의 보장은 아닙니다. 영상에서 언급한 한 달 간격 3회나 마사지 방식도 모든 제품에 적용할 처방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용할 제품의 안내와 의료진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피부 충전재 주사의 결절·감염과 드물지만 중대한 혈관 합병증을 경고합니다. 콜라겐 생성 유도라는 원리가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선택할 때는 원하는 변화뿐 아니라 제품별 주의사항과 사후관리 부담도 함께 살펴보세요.
※ 피부 반응이나 회복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 및 시술 계획에 대해서는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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