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서울 피부과 시술 후 회복하는 곳은 어디일까

KIM YEONJIN (Dr. JJIN)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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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정으로 서울에 온 미국 환자에게 진짜 변수는 병원 선택이 아니라 회복 장소다. 강남·서초 UH CELL의 진단·시술·회복 동선을 통계와 함께 설명한다.

짧은 일정으로 서울에 와서 피부 시술을 받는 미국 환자에게 진짜 변수는 병원 선택이 아니라 회복 장소다. 강남·서초 UH CELL은 진단, 시술, 회복이 한 건물 안에서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미국인이 서울 피부과 시술 후 회복하는 곳은 어디일까

미국 환자, 피부과부터 찾는다

보건복지부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환자는 117만명으로 전년(61만명)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이 중 피부과 진료를 받은 인원은 70만5044명(56.6%)으로 전체 진료과목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자료에서 미국인 환자는 10만2000명으로 전체의 8.7%를 차지해 일본·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기술은 앞서 있는데, 회복 동선은 비어 있다

뉴욕의 안면성형외과 전문의 유니스 박(Eunice Park)은 엘르(Elle) 인터뷰에서 한국이 "진보된 피부 재생 치료부터 정밀 안면 윤곽 기술까지, 미국보다 5~10년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일정이다. 리프팅 시술 후에는 부기나 붉어짐이 며칠 남을 수 있어, 귀국 항공편 전에 회복 시간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체류 일정 설계의 핵심이 된다. 그런데 그 며칠을 어디서 보내야 하는지는 대부분의 안내에서 빠져 있다.

진단부터 회복까지, 한 건물 안에서

강남점은 UH FLAT SIGNATURE 강남 건물 안에, 서초점은 UH FLAT The 서초 건물 안에 있다. 시술 전 개인 피부 진단으로 치료를 설계하고,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산소 챔버와 비타민 IV 드립 프로그램을 운영해 같은 건물에서 쉬며 회복할 수 있도록 한다. 강남점에는 일본어·중국어·영어 통역 인력이 상주해 짧은 체류 중 상담과 진료 사이의 언어 장벽을 줄인다. 이 구조는 이전 기사 서울 호텔 안에서 시술과 회복을 끝낼 수 있는 피부과, 무엇이 다른가에서도 다룬 바 있다.

FAQ

리프팅 시술 후 바로 비행기를 타도 되나요

개인 회복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부기나 붉어짐이 며칠 남을 수 있어, 출국 전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는 것이 안전하다. 시술 종류별로 권장되는 간격이 다르므로 상담 시 담당의와 확인해야 한다.

시술과 회복을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나요

강남·서초 UH CELL은 진단과 시술을 진행하는 건물 안에서 투숙객 대상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별도 이동 없이 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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