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최신 리프팅 트렌드, HIFU·고주파 조합 기준

Edward L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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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리니어와 포텐자·인모드를 함께 볼 때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다.

최근 강남 피부과 리프팅 상담에서는 한 가지 장비만 고집하기보다 HIFU 초음파와 고주파 장비를 조합해 보는 흐름이 뚜렷하다. 연예인 시술 트렌드로 언급되는 관리 역시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과 회복 부담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HIFU 초음파는 깊은 층 리프팅을 겨냥한다

HIFU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깊은 층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으로 울쎄라가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서는 리니어 계열 장비도 함께 언급된다. 처짐의 원인과 피부 두께에 따라 샷 수와 깊이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텐자·인모드 같은 고주파는 다른 층을 보완한다

고주파 장비는 HIFU와 다른 피부층을 겨냥할 수 있어 조합 시 서로 보완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포텐자, 인모드 등은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탄력, 모공, 윤곽 관리에 활용될 수 있지만 통증과 붓기, 회복 시간은 개인차가 있다.

조합 시술은 무조건 강하게보다 균형이 핵심이다

HIFU와 고주파를 각각 과도하게 진행하기보다 적절한 에너지와 샷 수를 나누는 방식이 피부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얼굴 지방량, 피부 두께, 이전 시술 이력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지므로 의료진 상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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