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리프팅 TOP3, 소프웨이브·ONDA·슈링크 유니버스 차이

Edward Lim 기자
| 입력:

잔주름, 바디 라인, 맞춤형 HIFU까지 리프팅 장비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

최근 리프팅 시술은 한 가지 장비로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방식보다, 피부 두께와 처짐 위치, 지방량에 따라 장비를 구분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 소프웨이브, ONDA, 슈링크 유니버스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도 각각의 강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소프웨이브는 잔주름과 얕은 탄력 고민에 주목된다

소프웨이브는 HIFU 다음 세대 장비로 설명되며, 여러 개의 열 기둥을 동시에 만들어 잔주름과 피부 표면 탄력 관리에 활용된다. 깊은 층만 강하게 자극하는 방식이 부담스러운 경우, 얕은 층의 탄력과 결을 함께 보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ONDA는 얼굴과 바디 라인 관리에서 인기가 높다

ONDA는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를 활용하는 장비로, 얼굴 리프팅뿐 아니라 바디 라인과 지방층 관리 목적으로도 언급된다. 지방이 두껍거나 턱선·복부·팔 라인처럼 윤곽 정리가 필요한 부위에서는 상담을 통해 적합성을 확인해야 한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팁 선택이 핵심이다

슈링크 유니버스는 4.5mm, 2.0mm 등 다양한 팁을 활용해 턱선, 눈가, 관자놀이, 목처럼 부위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같은 사람이라도 두꺼운 부위와 얇은 부위의 팁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리프팅은 장비명보다 피부 상태 진단이 먼저다

한국 피부과나 강남 미용 클리닉에서 리프팅을 상담할 때는 소프웨이브, ONDA, 슈링크 유니버스 중 어떤 장비가 유명한지보다 얼굴 지방량, 피부 두께, 잔주름 위치, 회복 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효과는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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