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객을 위한 서울 K-뷰티 클리닉 선택법,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KIM YEONJIN (Dr. JJIN)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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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K-뷰티 클리닉을 처음 찾는다면 장비명보다 진단 순서와 회복 동선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강남 UH CELL이 상담 전 점검할 세 가지 기준을 설명합니다.

첫 방문이라면 장비명보다 진단 순서를 먼저 본다

좋은 클리닉을 고르는 기준은 어떤 장비를 쓰는지가 아니라, 상담한 의료진이 시술까지 책임지는지와 회복을 어디서 하는지입니다. 저희는 강남·서초에서 이 두 가지를 상담 전에 먼저 안내합니다.

첫 방문객을 위한 서울 K-뷰티 클리닉 선택법,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

왜 지금 이 기준이 중요한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외국인 환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는 117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두 배(93.2%) 늘었고, 피부과가 전체 진료과목 중 70.5만 명(56.6%)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일본·중국이 전체의 60%를 차지했고, 대만은 증가율 550.6%로 가장 높았습니다. 짧은 체류 안에 시술과 회복을 끝내야 하는 환자가 그만큼 늘었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상담 전 안내하는 세 가지

첫째, 상담 의료진이 시술 당일에도 같은 사람인지입니다. 강남점은 대표원장이 진단부터 시술 설계까지 맡고, 서초점 대표원장은 한국과 일본 의사면허를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둘째, 회복 공간입니다. 두 지점 모두 UH FLAT 계열 호텔 건물 안에 있어, 투숙객은 산소 챔버와 비타민 IV 드립을 부대시설로 이용하며 같은 건물에서 회복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셋째, 언어 상담입니다. 강남점에는 일본어·중국어·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해 진단 결과를 자국어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FAQ

상담과 시술을 같은 의사에게 받을 수 있나요

네, 상담한 대표원장이 시술 설계와 진행까지 맡습니다. 의료진이 바뀌면 사전에 안내하고 다시 동의를 구합니다.

산소 챔버와 IV 드립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호텔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부대시설입니다. 이용 가능 여부는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일본어나 중국어로 상담이 가능한가요

강남점에 일본어·중국어·영어 통역 직원이 상주해 자국어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 지점별 시술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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