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승인이나 CE 인증을 받았다고 해서 관광객에게 안전한 시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안전은 제품이 아니라 진료 구조에서 결정된다.

승인이 막지 못하는 두 가지
식약처·CE 인증은 성분과 제조 기준을 검증할 뿐, 두 가지는 검증하지 않는다. 첫째 메뉴판식 진단, 시술명부터 고르게 하는 상담이다. 둘째 시술 후 방치다. 짧은 일정에서 회복 관리가 빠지면 부기가 계획된 일정을 넘긴다.
우리가 확인하는 지점
강남점에는 일본어·중국어·영어 통역 인력이 상주한다. 두 지점 모두 UHC 그룹 호텔 건물 안에 있다.
예약 전 확인할 4가지
- 진단이 먼저인지, 시술명부터 고르게 하는지
- 회복 공간과 관리 인력이 있는지
- 제품이 국내 승인을 받았는지, 시술자가 면허를 보유했는지
- 총비용에 브로커 수수료가 포함되는지
FAQ
식약처 승인 제품이면 무조건 안전한가요?
아니다. 승인은 제품에 대한 것이고, 시술 안전은 진단·시술자·회복 관리를 포함한 진료 구조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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